에코로코
eco roco

프로젝트 소개
에코로코

‘에코로코’는 귀여운 토끼 로봇 ‘에코’와 우직한 고릴라 로봇 ‘로코’의 줄임말로, 에코섬에 사는 고철 로봇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의 환경과 더불어 살아감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TV시리즈로 기획 중이며, 친환경 소재의 캐릭터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설정
에코로코

무분별한 개발과 화석연료의 낭비로 환경이 오염된 지구는 황폐한 별이 되어간다.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멀리 떠나고, 화석 에너지로 움직이던 로봇들은 녹슬어 멈추어 있다.
보이는 것은 오염된 환경과 녹색의 푸르렀던 지구를 애써 기억하려는 듯 생명의 나무가 홀로 외로이 서 있는 조그만 에코섬 뿐. 이 에코섬은 한 괴짜 과학자가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며 만든 섬이다.
순수한 자연의 에너지로도 모든 것이 가능했던 에코섬. 그 에코섬에 괴짜 과학자가 만들었던,
햇빛과 바람과 물과 땅의 순수한 자연 에너지로만 살아가던 로봇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캐릭터소개

에코

햇빛을 받으면 귀가 튀어 나오고 팔다리가 나오며, 얼굴이 생기면서 깨어난다.
활달하며 장난기 넘치는 에코섬의 수다쟁이. (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로코

가슴에 있는 하트모양 구멍으로 지나가는 바람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무거운 짐을 나르던 로봇으로 힘이 세고 우직하지만, 다소 허세가 좀 있다. 그가 작고 귀여운 것을 무서워하는 걸 아무도 모른다.